Études x New Tendency collaboration

에뛰드 x 뉴 텐던시 (2015)

베를린에 본사를 둔 뉴 텐던시는 다영역적으로 활동을 전개하는 디자인 회사입니다. 그들의 포트폴리오는 뉴 텐던시만의 총체적 접근 방식에 기반한 독창적인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뉴 텐던시의 제품은 개념적 사고와 기능적 형태, 명확한 미학으로 특징으로 하며, 현지에서 수공으로 만들어집니다.  

에뛰드와 뉴 텐던시는 디자인에 접근하는 방식에 있어서 긴밀한 연관성을 가진 두 집단입니다. 두 회사의 디자인 팀은 모두 외부의 아티스트들과 동료 디자이너 사이의 협업과 대화를 작업의 동인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그러합니다. 뉴 텐던시와 에뛰드는 예술에서 패션에 이르기까지, 다양한 창작 분야와 아이디어를 투영한 밀도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합니다.